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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ON' 활동 마무리 소감 "아미 없어서 슬펐다"

강민경 기자 입력 2020. 03. 08. 21:34 수정 2020. 03. 0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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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진, 슈가, 정국이 'ON' 활동 종료한 소감을 밝혔다.

진, 슈가 정국은 8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활동 종료 소감을 전했다.

이어 슈가는 "ON 활동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짝짝짝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이름) 여러분이 없어 허전한 활동이였지만 즐거웠습니다. 사랑해요 아미!"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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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슈가, 진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 진, 슈가, 정국이 'ON' 활동 종료한 소감을 밝혔다.

진, 슈가 정국은 8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활동 종료 소감을 전했다.

먼저 정국은 "활동 끝났습니다! 아쉬움도 많았지만 의미있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더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원래 잘 알고 있었지만 더 더 더) 멀리서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빨리 보고 싶네요. 아미 보라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슈가는 "ON 활동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짝짝짝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이름) 여러분이 없어 허전한 활동이였지만 즐거웠습니다. 사랑해요 아미!"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진은 "이번 활동 아미가 없어 너무 슬픈 활동이었어요. 그래도 준비한만큼 잘 나와서 다행이에요. 활동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국, 슈가, 진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미를 생각하는 멤버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방송된 SBS 음악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곡 'ON'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KBS 2TV '뮤직뱅크' 2주 연속 2위, MBC '쇼! 음악중심' 2주 연속 1위까지 2주 연속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이들은 '인기가요'를 끝으로 'ON' 활동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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