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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다송 역 정현준 "채끝 짜파구리 먹었어요" 인증샷 '눈길'

최서영 입력 2020.03.08. 15:46

  영화 '기생충'에 출연했던 정현준이 극 중 화제를 모았던 '짜파구리'를 먹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23일 정현준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코로나19로 집콕. 오늘은 촬영 때 못 먹었던 '채끝짜파구리' 파티. 코로나 함께 극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정현준이 채끝 짜파구리를 맛있게 먹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현준이 너무 귀여워요", "현준아 건강 조심해", "현준이 짜파구리 먹는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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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현준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 ‘기생충’에 출연했던 정현준이 극 중 화제를 모았던 ‘짜파구리’를 먹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23일 정현준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코로나19로 집콕. 오늘은 촬영 때 못 먹었던 ‘채끝짜파구리’ 파티. 코로나 함께 극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정현준이 채끝 짜파구리를 맛있게 먹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현준이 너무 귀여워요”, “현준아 건강 조심해”, “현준이 짜파구리 먹는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역배우 정현준은 영화 ‘기생충’에서 꼬마 다송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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