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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원빈♥이나영도 '착한 건물주', 임대료 50% 감면 "코로나19 함께 극복"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입력 2020.03.07. 12:27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가 '착한 건물주' 대열에 합류한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원빈·이나영 부부는 자신들이 보유한 건물 임대료를 3~4월 두 달간 50% 인하한다.

원빈·이나영 부부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임대료 감면을 결정했다.

한편 원빈은 작품 복귀를 위해 여러 작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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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단독] 원빈♥이나영도 ‘착한 건물주’, 임대료 50% 감면 “코로나19 함께 극복”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가 ‘착한 건물주’ 대열에 합류한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원빈·이나영 부부는 자신들이 보유한 건물 임대료를 3~4월 두 달간 50% 인하한다. 이는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가 크게 확산되기 이전인 2월부터 준비한 임차인들과의 상생 방안이다. 원빈·이나영 부부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임대료 감면을 결정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꾸준히 외부에 알리지 않고 선행과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미 여러 후원단체를 통해 기부 등 선행 활동을 펼치지도 했다. 외부에 알리기 꺼리는 만큼 조용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관계자들 전언이다.
한편 원빈은 작품 복귀를 위해 여러 작품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나영도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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