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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황민현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감염 루머 사실무근" [공식입장]

김현정 입력 2020. 03. 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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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황민현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1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황민현을 비롯해 이탈리아 밀라노를 다녀온 스태프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안전을 위해 당분간 일정을 잡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 출장을 다녀온 연예인 A씨의 스태프 1명과 A씨와 함께 동행했던 32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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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뉴이스트 황민현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1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황민현을 비롯해 이탈리아 밀라노를 다녀온 스태프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안전을 위해 당분간 일정을 잡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황민현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루머가 나왔다. 관계자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몽클레르 지니어스 2020’에 한국을 대표해 참석했다.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 출장을 다녀온 연예인 A씨의 스태프 1명과 A씨와 함께 동행했던 32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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