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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기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2천만 원 쾌척

입력 2020. 02. 2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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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28일 오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장윤주는 이날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장윤주의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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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기부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모델 장윤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28일 오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장윤주는 이날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장윤주의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에 쓰일 예정이다.

그는 지난해 4월 강원지역 대형 산불 피해 발생 당시,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2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장윤주를 비롯해 정우성, 아이유, 공유, 수지, 강다니엘, 채연, 방탄소년단 슈가, 최수종 하희라 부부, 송중기, 주지훈, 박서준, 박보영, 손예진, 김요한, 정려원 등 많은 스타들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방구석1열’에 출연 중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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