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미스터트롯' 예상 우승자는?" 영기→영탁, 양지원→이찬원 지목

뉴스엔 입력 2020.02.28. 15:24

영기가 영탁을, 양지원이 이찬원을 TV CHOSUN '미스터트롯' 예상 우승자로 지목했다.

양지원, 영기, 신성은 2월 28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박준형은 양지원, 영기, 신성에게 "'미스터트롯' 우승자가 누가 될 것 같은가?"라고 물었다.

양지원은 이찬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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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영기, 신성, 양지원

[뉴스엔 지연주 기자]

영기가 영탁을, 양지원이 이찬원을 TV CHOSUN '미스터트롯' 예상 우승자로 지목했다.

양지원, 영기, 신성은 2월 28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박준형은 양지원, 영기, 신성에게 "'미스터트롯' 우승자가 누가 될 것 같은가?"라고 물었다. 양지원은 이찬원을 꼽았다. 양지원은 "방송할 때부터 눈여겨봤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바로 고칠 수 있는 친구다"고 극찬했다. 신성은 "나는 원래 양지원을 응원했는데 탈락해서 아쉬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영기는 "나는 영탁 형이 우승하면 좋겠다. 경북 안동으로 고향이 똑같다. 힘든 시간까지 같이 보냈기 때문에 더 마음이 간다"고 응원했다. (사진=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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