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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제작진X박지은 작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억 3000만원 기부

최진실 입력 2020. 02. 2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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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제작진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응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28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제작사 문화창고와 스튜디오드래곤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사랑의 불시착'의 한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피해 극복을 위해 제작진도 동참하는데 한마음 한뜻을 모았다. 하루라도 빨리 이런 상황이 진정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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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사랑의 불시착’ 제작진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응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28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제작사 문화창고와 스튜디오드래곤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또한 집필한 박지은 작가도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해 선행에 동참했다.

이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은 물론, 밤낮없이 사투하는 의료진 및 방역 인력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제작진이 한뜻을 모았다. 특히 유종의 미를 거둔 드라마 제작진은 포상휴가 대신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기부 선행으로 보답한 셈이다.

‘사랑의 불시착’의 한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피해 극복을 위해 제작진도 동참하는데 한마음 한뜻을 모았다. 하루라도 빨리 이런 상황이 진정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빈, 손예진 주연의 ‘사랑의 불시착’은 tvN이 방송한 역대 드라마 중 시청률 1위(21.7%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에 오르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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