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머니게임' 유태오,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금융 빌런'

이혜리 기자 입력 2020.02.27. 17:20

'머니게임' 유태오 패션이 화제다.

유태오의 스타일리스트는 "극 중 '유진한'은 금융권에 종사하고 있는 부유한 교포 캐릭터에 맞게 다양한 슈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일반적인 비지니스 슈트룩에선 생소한 브라운 계열과 그린 계열 컬러를 사용하거나, 좀 더 힘을 준 실버슈트, 그리고 체크나 스트라이프, 하운드투스 등 다양한 패턴을 활용했다. 또한, 슈트 액세서리는 시계나 행거치프 이외에도 미니멀한 링과 브레이슬릿으로 세련되면서도 과하지 않은 패셔너블한 슈트룩으로 극중 가장 눈에 띄는 스타일로 완성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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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 ‘머니게임’ 방송화면 캡처
[서울경제] ‘머니게임’ 유태오 패션이 화제다.

tvN 수목드라마 ‘머니게임(극본 이영미/연출 김상호)에서 어떤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냉혈한 금융 빌런 ‘유진한’으로 분한 유태오의 패션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거액을 움직이는 해외의 젊은 금융 투자자로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

극 중 유태오는 다양한 컬러의 슈트와 디테일한 소품을 활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월가의 대리인’으로 완벽 변신했다. 첫 등장부터 긴장감을 선사한 역대급 금융 빌런임에도 불구, 눈에 띄는 비주얼과 이에 걸맞은 패션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유태오의 스타일리스트는 “극 중 ‘유진한’은 금융권에 종사하고 있는 부유한 교포 캐릭터에 맞게 다양한 슈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일반적인 비지니스 슈트룩에선 생소한 브라운 계열과 그린 계열 컬러를 사용하거나, 좀 더 힘을 준 실버슈트, 그리고 체크나 스트라이프, 하운드투스 등 다양한 패턴을 활용했다. 또한, 슈트 액세서리는 시계나 행거치프 이외에도 미니멀한 링과 브레이슬릿으로 세련되면서도 과하지 않은 패셔너블한 슈트룩으로 극중 가장 눈에 띄는 스타일로 완성했다”라고 전했다.

‘머니게임’은 매주 수, 목요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 된다. /이혜리기자 hyer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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