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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이혼 뒤 언론에 첫 포착..철통 보안 속 '공항 입국'

백종모 입력 2020.02.27. 15:30

배우 송혜교가 이혼 뒤 국내 언론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송혜교는 검정 색 코트에, 야구모자, 마스크, 머플러를 한 차림으로 매니저 또는 경호원으로 보이는 남성 3명과 함께 인천 국제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송혜교는 취재진에게 별다른 말은 하지 않은 채, 묵례만 한 번 한 뒤 주차장에 주차된 SUV 차량을 타고 공항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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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이혼 뒤 국내 언론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송혜교는 검정 색 코트에, 야구모자, 마스크, 머플러를 한 차림으로 매니저 또는 경호원으로 보이는 남성 3명과 함께 인천 국제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송혜교는 취재진에게 별다른 말은 하지 않은 채, 묵례만 한 번 한 뒤 주차장에 주차된 SUV 차량을 타고 공항을 떠났다.

주차장으로 향하던 중 카트가 충돌 방지턱에 걸려 짐이 쏟아지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쇼에 참석했다.

tvX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 사진·영상=tvX 최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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