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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5천만원 기부..선행 [공식]

김미화 기자 입력 2020. 02. 26. 17:45 수정 2020. 02. 2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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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코로나19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26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보영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된 박보영의 기부금은 방역 물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등에 빠르게 지원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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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배우 박보영 / 사진=스타뉴스

배우 박보영이 코로나19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26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보영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된 박보영의 기부금은 방역 물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등에 빠르게 지원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박보영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해 훈훈함을 전한다.

박보영은 2013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국내 아동 2명을 후원해온 후원자이자,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과 지구촌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재능 기부를 펼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근 BH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박보영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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