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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 휴방, 코로나19 검사 받는다

김유림 기자 입력 2020. 02. 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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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이말년이 휴방을 결정했다.

이말년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침착맨'을 통해 휴방 공지를 게재했다.

이말년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불안한 요즘, 저 침착맨과 TRPG '호미니아 탐험대' 관계자 두 명이 대구에 방문한 사실이 있다"면서 '호미니아 탐험대'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22일 이말년의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도 휴방 공지가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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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이말년이 휴방을 결정했다. /사진=JTBC 제공

웹툰 작가 이말년이 휴방을 결정했다. 이말년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침착맨'을 통해 휴방 공지를 게재했다.

이말년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불안한 요즘, 저 침착맨과 TRPG '호미니아 탐험대' 관계자 두 명이 대구에 방문한 사실이 있다"면서 '호미니아 탐험대'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독자들에게는 "시청에 지장을 드려 죄송하다"면서 "건강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예정된 휴방 일정은 2주이며, 정확한 일정은 따로 공지된다.

앞서 22일 이말년의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도 휴방 공지가 게재됐다. 이말년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불안한 요즘, 저 침착맨과 TRPG ‘호미니아 탐험대’ 관계자 두 명이 대구에 방문한 사실이 있다”며 “때문에 샌드박스 네트워크와 함께 진행 중이던 ‘호미니아 탐험대’는 안전을 위해 연기를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말년은 “제가 봤을 때에는 2주 정도 미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정확한 재개 일정이 나오게 되면 공지해드리도록 하겠다. 시청에 지장을 드려 죄송하다”라며 시청자들의 건강 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말년은 ‘침착맨’이라는 닉네임으로 개인 방송을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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