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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1위 해도 신문지 위 컵라면 먹었다+벽엔 개미떼가.."[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20.02.22. 06:06

그룹 씨야(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활동 당시 열악했던 환경에 대해 토로했다.

2월 21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는 히트곡 '사랑의 인사'을 부르며 슈가맨으로 등장한 씨야의 모습이 담겼다.

씨야는 '여인의 향기' 활동 당시 발표 40일만에 1위를 하며 '최단시간 1위 기록' 타이틀을 거머쥐었었다.

남규리는 "당시 스케줄이 너무 많아 1위한 줄도 몰랐다. 1위를 해도 신문지 깔고 컵라면과 시리얼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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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씨야(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활동 당시 열악했던 환경에 대해 토로했다.

2월 21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는 히트곡 ‘사랑의 인사’을 부르며 슈가맨으로 등장한 씨야의 모습이 담겼다.

씨야는 ‘여인의 향기’ 활동 당시 발표 40일만에 1위를 하며 ‘최단시간 1위 기록’ 타이틀을 거머쥐었었다. 남규리는 “당시 스케줄이 너무 많아 1위한 줄도 몰랐다. 1위를 해도 신문지 깔고 컵라면과 시리얼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이보람은 “벽에는 개미떼가 지나갔다. 그 모습이 우리 같다고 언니들과 보며 웃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여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씨야는 이날 ‘결혼할까요’, ‘미친 사랑의 노래’, ‘구두’ 등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여 시청자에게 추억여행을 선물했다. (사진=JTBC ‘슈가맨3’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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