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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또 이사 갔다, 전 집 재개발로 부순다고"

뉴스엔 입력 2020.02.22. 00:07

기안84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이에 기안84는 "또 이사를 갔다. 사무실이 이사를 가기도 했고, 전 집이 재개발 때문에 부숴진다고 해 이사했다"고 밝혔다.

이시언은 기안84의 집을 보고 "전 집과 똑같다"고 반응했다.

또 기안84는 "집이 24평이다"고 전했고, 이시언은 "내가 보기엔 12평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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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기안84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2월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기안84의 집을 보고 "뭔가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또 이사를 갔다. 사무실이 이사를 가기도 했고, 전 집이 재개발 때문에 부숴진다고 해 이사했다"고 밝혔다. 이시언은 기안84의 집을 보고 "전 집과 똑같다"고 반응했다.

기안84는 집을 보는 기준이 뭐냐는 물음에 "사무실과의 거리를 먼저 본다. 첫번째 집과 두번째 집 중 골랐다"고 답했다. 또 기안84는 "집이 24평이다"고 전했고, 이시언은 "내가 보기엔 12평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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