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대구 거주' 이상미, 임신 32주차 안부 "이제 진짜 외출 어려울 듯"

최신애 기자 입력 2020.02.21. 18:42 수정 2020.02.24. 11:50

이상미가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걱정하는 지인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상미는 "어제 오늘 소속사 대표님부터 피디님, 선배 후배, 언니 오빠, 친구들 등등~ 서울 지인분들로부터 진짜 많은 연락을 받았어요"라며 "대구 괜찮냐. 조심해. 안부 확인. 생사 확인. 걱정 문자. 응원 문자 감동 감동 고마워요"라는 글을 적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enews24 최신애 기자]

대구 거주 이상미, 임신 32주차 안부 이제 진짜 외출 어려울 듯

이상미가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걱정하는 지인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과거 곡 '잘 부탁드립니다'를 불렀던 그룹 EX 출신 이상미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미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임신한 배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이상미는 임신 32주차.

이어 이상미는 "어제 오늘 소속사 대표님부터 피디님, 선배 후배, 언니 오빠, 친구들 등등~ 서울 지인분들로부터 진짜 많은 연락을 받았어요"라며 "대구 괜찮냐. 조심해. 안부 확인. 생사 확인. 걱정 문자. 응원 문자 감동 감동 고마워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상미는 또 "저와 이론이는 잘 있답니다. 안 그래도 이동 반경 좁은데 이제 진짜 외출은 어렵겠어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우리 그 누구도 아프지 말기. 32주차 임산부. 배뽈록이 이상미"라고 당부를 덧붙였다.

앞서 이상미는 지난해 11월 4살 연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대구에서 결혼했다. 이상미 신랑은 무역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이다.

대구 거주 이상미, 임신 32주차 안부 이제 진짜 외출 어려울 듯

▼ 다음은 이상미의 SNS 전문이다.

어제 오늘 소속사 대표님부터, 피디님, 선배 후배, 언니오빠, 친구들 등등~~ 서울 지인분들로부터 진짜 많은 연락을 받았어요. 대구 괜찮냐. 조심해. 안부확인. 생사확인. 걱정문자. 응원문자 감동감동 고마워요.

저와 이론이는 잘 있답니다. 안그래도 이동반경 좁은데 이제 진짜 외출은 어렵겠어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우리 그 누구도 아프지 말기. 32주차 임산부. 배뽈록이 이상미.

사진=이상미 SNS

최신애 기자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