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안녕 드라큘라' 고나희, 아역 답지 않은 연기력..강렬한 눈도장 찍었다

이송희 입력 2020.02.18. 09:25

 배우 고나희가 '안녕 드라큘라' 에서 강렬한 첫등장을 알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드라마 페스타 '안녕 드라큘라' 1회에서는 엄마에게 무조건 져 온 딸 안나(서현 분)와 딸한테만은 확실히 이겨온 엄마 미영(이지현),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디밴드 보컬 서연, 금수저 지형(서은율)과 눈칫밥 먹으며 자라온 아이 유라(고나희)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편 '안녕 드라큘라'는 2부작 단막극으로 18일 오후 9시 3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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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고나희가 ‘안녕 드라큘라’ 에서 강렬한 첫등장을 알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드라마 페스타 ‘안녕 드라큘라’ 1회에서는 엄마에게 무조건 져 온 딸 안나(서현 분)와 딸한테만은 확실히 이겨온 엄마 미영(이지현),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디밴드 보컬 서연, 금수저 지형(서은율)과 눈칫밥 먹으며 자라온 아이 유라(고나희)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라는 서연이 속해 있는 인디밴드의 영상 조회수를 보며 “근데 조회수가 50도 안되네요. 그래서 돈이 없는거구나” 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서연을 당황스럽게 만드는가 하면, 지형 아파트 단지에서 짐수레에 택배를 옮기는 아빠를 본 뒤 도망치듯 지형을 떠나며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1회 방송에서는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삶의 문제 앞에서 진심을 들여다보기 시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안녕 드라큘라’는 2부작 단막극으로 18일 오후 9시 3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드라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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