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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김보라 "긍정적 기운 전달 위해 노력, 끝까지 지켜봐 달라"

황소영 입력 2020. 02. 1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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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배우 김보라가 '터치'를 통해 러블리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봄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채널A 금토극 '터치'는 실패를 딛고 새로운 꿈을 이뤄가는 청춘 남녀들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핑크빛 로맨스로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김보라가 꿋꿋함과 사랑스러움으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까지 직접 전해와 이목이 쏠린다.

김보라는 극 중 10년 차 아이돌 연습생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한수연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그녀의 무한긍정 매력은 주상욱과 이태환의 마음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도 저격하며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배우 주상욱, 이태환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터치' 팀 배우들 모두와 호흡이 좋다. 주상욱 선배님은 무심한 듯 잘 챙겨준다. 연기에 있어서는 극을 최대한 재밌게 살리려고 늘 노력하시는데, 옆에서 많이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태환과는 나이가 실제로 동갑이어서 그런지 편한 부분이 많다. 연기할 때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잘 이끌어 준다"면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촬영 에피소드로 "초반 미라클 걸즈 촬영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개인적으로 이 장면을 위해 촬영 전부터 많은 부담과 긴장감을 가지고 열심히 연습했다. 수연이에게도 10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보는 날인 동시에 큰 아픔이 되는 날이기도 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캐릭터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던 과정을 전했다.

김보라의 긍정 에너지와 남다른 열정이 한수연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꽃피우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터치'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MI, 스토리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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