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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트와이스 日 콘서트 참여..JYP 측 "건강 많이 안정" [공식]

이호연 입력 2020.02.12. 09:48

걸그룹 트와이스 측이 멤버 미나의 건강 상태에 대해 "많이 안정됐다"고 알렸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2일 본지에 "미나의 건강 상태가 많이 안정됐다. 앞으로도 미나의 건강 상태를 잘 살펴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활동 중단 이후에도 미나는 '필 스페셜' 재킷과 뮤직비디오 촬영 및 트와이스 팬미팅에 함께 하는 등 팀과 팬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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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가 트와이스의 일본 콘서트 무대에 참여한 것과 관련해 소속사 측이 “많이 안정됐다”는 현재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한국일보 DB

걸그룹 트와이스 측이 멤버 미나의 건강 상태에 대해 "많이 안정됐다"고 알렸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2일 본지에 "미나의 건강 상태가 많이 안정됐다. 앞으로도 미나의 건강 상태를 잘 살펴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미나는 지난 11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멧세 후쿠오카에서 열린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트와이스라이츠(TWICELIGHTS)' 공연에 참여하며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 모습은 트와이스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미나도 함께 한 완전체 '필 스페셜(Feel Special)' 무대 영상은 특히 많은 '좋아요'를 받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불안장애로 인해 팀 활동에 불참했던 미나가 오랜만에 월드투어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과 대중이 더욱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다.

활동 중단 이후에도 미나는 '필 스페셜' 재킷과 뮤직비디오 촬영 및 트와이스 팬미팅에 함께 하는 등 팀과 팬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온 바 있다.

일본 콘서트를 통해 다시 무대 위에서 팬들과 만난 미나를 위해 또 한번 많은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5일 일본에서 새로운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하고 현지 라인 뮤직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올해도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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