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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새멤버 이제이&채정 영입→26일 7인조로 컴백(공식)

뉴스엔 입력 2020.02.12. 08:42

그룹 엘리스(ELRIS)가 새로워진 모습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2월 12일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 이제이, 채정)가 오는 26일 네 번째 미니앨범 'JACKPOT(잭팟)'을 발매하며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인조 걸그룹으로 새 출발에 나선 엘리스의 네 번째 미니앨범 'JACKPOT'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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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엘리스(ELRIS)가 새로워진 모습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2월 12일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 이제이, 채정)가 오는 26일 네 번째 미니앨범 ‘JACKPOT(잭팟)’을 발매하며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ACKPOT’은 지난 2018년 6월 발표한 미니 3집 ‘써머 드림(SUMMER DREAM)’ 이후 엘리스가 약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앨범으로, 오랜 준비 기간 끝에 더욱 성장하고 깊이 있어진 멤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대표되는 엘리스에 다양한 색을 입히고자 래퍼 겸 보컬 이제이(EJ), 파워 댄서로 소희와 함께 퍼포먼스의 또 다른 축을 담당할 채정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를 통해 엘리스는 걸크러시 가득한 파워풀 안무에서부터 그간 본적 없던 센 매력까지 단순한 변화를 넘어선 성장에 모든 것을 쏟아 부을 계획이다.

7인조 걸그룹으로 새 출발에 나선 엘리스의 네 번째 미니앨범 ‘JACKPOT’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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