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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외전' 박준형 "닭발 징그러워 못먹어, 족발은 괜찮아"

뉴스엔 입력 2020. 02. 0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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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이 닭발이 징그럽다며 질색했다.

김찬우가 직접 떡국을 만들었고, 잣을 갈아 넣으면 곰탕맛이 난다며 비법을 공개했다.

완성된 떡국을 먹어본 사람들이 모두 "정말 맛있다"며 극찬했다.

정승환은 "닭발 못 드신다고 하지 않았냐"고 질문했고, 박준형은 "맞다. 닭발 징그럽다"며 "다른 것 먹을 게 많은데. 양념이 맛있는 거지, 그 발은..."이라고 질색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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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이 닭발이 징그럽다며 질색했다.

2월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불청외전 외불러’가 계속되며 떡국 먹방이 펼쳐졌다.

김찬우가 직접 떡국을 만들었고, 잣을 갈아 넣으면 곰탕맛이 난다며 비법을 공개했다. 완성된 떡국을 먹어본 사람들이 모두 “정말 맛있다”며 극찬했다. 특별히 초대된 외국인 손님들도 떡국을 맛있게 먹으며 각자 가장 좋아하는 한국음식을 밝혔다.

김찬우는 박준형에게 “무슨 음식을 제일 좋아하냐”고 물었고, 박준형은 “난 한국 사람이다. 할머니가 황해도 분이셨기 때문에 이북 스타일 음식을 좋아한다”며 “난 한국 음식 다 좋아한다”고 말했다.

정승환은 “닭발 못 드신다고 하지 않았냐”고 질문했고, 박준형은 “맞다. 닭발 징그럽다”며 “다른 것 먹을 게 많은데. 양념이 맛있는 거지, 그 발은...”이라고 질색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찬우가 “족발은?”이라고 묻자 박준형은 “족발은 괜찮다”고 답했고, 김찬우는 “쭌이가 오히려 외국사람 같다”며 웃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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