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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타이거즈' 멤버 보강한 핸섬, 첫승 눈앞..문수인-인수, 新에이스 라인 등극[종합S]

송지나 기자 입력 2020. 02. 0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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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신 멤버 인수가 대활약한 가운데 벤치 멤버들이 아쉬운 경기력을 펼쳤다.

31일 방송된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멤버 보강을 위한 트라이아웃이 진행되었다.

이 날 서장훈은 팀의 경기력 보강을 위해 선수 개인 분석으로 일대일 면담을 가지고, 신 멤버 보강 트라이아웃을 진행했다.

가수, 모델, 배우 등 약 50명이 지원한 트라이아웃에 참여한 연예인들은 키 순서부터 신경전을 벌이며 핸섬타이거즈 입단에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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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신 멤버 인수가 대활약한 가운데 벤치 멤버들이 아쉬운 경기력을 펼쳤다.

31일 방송된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멤버 보강을 위한 트라이아웃이 진행되었다.

이 날 서장훈은 팀의 경기력 보강을 위해 선수 개인 분석으로 일대일 면담을 가지고, 신 멤버 보강 트라이아웃을 진행했다.

가수, 모델, 배우 등 약 50명이 지원한 트라이아웃에 참여한 연예인들은 키 순서부터 신경전을 벌이며 핸섬타이거즈 입단에 의지를 보였다.

레드팀과 블루팀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한 신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움직였다. 기대 이상의 실력에 선수들은 놀라며 경기를 지켜봤고, 센터 후보로는 김산호와 전지훈, 가드 후보로는 더보이즈 제이콥과 인수가 눈에 띄었다. 여러 의견이 나온 가운데 투표를 통해 인수와 전지훈의 입단이 확정되었다.

핸섬타이거즈의 세 번째 경기는 고양시청과 진행되었다. 리딩가드 인수와 전지훈의 합류로 높아진 경기력을 예상하는 가운데 시작된 경기는 고양시청의 정흥주가 에이스로 지목되며 문수인과의 매치를 기대하게 했다.

첫 득점은 문수인이었다. 인수와 빠른 패스로 이어진 속공으로 득점에 성공한 것. 빠르게 따낸 득점에 핸섬타이거즈의 텐션이 올라갔고, 계속해서 좋은 경기력을 펼쳤다. 특히 첫 경기인데도 리딩가드로서 제대로 활약하는 인수의 면모에 서장훈은 "무조건 인수 빨리 줘" "인수 잘했어"라 연신 칭찬하며 경기력을 인정했다.

10대 2로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한 멤버들에게 서장훈의 칭찬이 이어졌다. 이어진 경기에서도 '속공'을 강조한 서장훈과 선수들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뛰었다.

12대 4로 앞선 가운데 1분 30초를 남기고 스타팅 멤버 전원이 교체되었다. 확연히 차이 나는 기량에 금세 점수폭이 좁혀졌고 서장훈의 표정은 굳을 수밖에 없었다. 결국 버저비터로 고양시청에 동점으로 1쿼터가 마무리 되었다.

서장훈은 교체된 멤버를 모아 "2분도 안 되는 시간인데 그거를 못 버티면 어떻게 시합을 해?"라며 단시간에 6점을 내준 선수들을 지적했다. 멤버 교체 없이 시작된 2쿼터는 시작부터 어수선했고, 쇼리와 강경준은 인수와 김승현으로 교체되었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강경준이 수비로서 활약하고, 유선호가 3점슛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전환시키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첫 승을 코앞에 둔 만큼 경기를 승리로 이끌기는 역부족이라 판단했고, 에이스 문수인을 필두로 한 '핸섬 어벤저스'로 선수를 교체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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