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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측 "우한 폐렴으로 中 '청춘유니2' 녹화 취소됐다"(공식)

뉴스엔 입력 2020. 01. 3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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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출연 중인 중국 오디션 '청춘유니2' 녹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을 막기 위해 취소됐다.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31일 뉴스엔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 확산 방지로 프로그램 녹화 일정 자체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리사는 '청춘유니2'에 댄스 부문 멘토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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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출연 중인 중국 오디션 '청춘유니2' 녹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을 막기 위해 취소됐다.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31일 뉴스엔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 확산 방지로 프로그램 녹화 일정 자체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리사는 '청춘유니2'에 댄스 부문 멘토로 출연 중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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