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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연어초밥=귤초밥 똑같다"..밥+귤+김 조합 괴식 극찬 (괴팍한 5형제)

입력 2020. 01. 3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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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연어초밥맛이 난다고 귤초밥을 극찬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괴팍한 5형제'에서는 괴식특집으로 밥, 귤과 김으로 만드는 초밥이 소개됐다.

살짝 당황한 김종국은 간장에 초밥을 찍은 뒤 입에 넣어주는 뮤지의 손길에 잔뜩 긴장하며 씹기 시작했다.

한참 오물거리던 김종국은 "연어초밥이다"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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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연어초밥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괴팍한 5형제’ 캡처

가수 김종국이 연어초밥맛이 난다고 귤초밥을 극찬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괴팍한 5형제’에서는 괴식특집으로 밥, 귤과 김으로 만드는 초밥이 소개됐다.

귤초밥은 한 입 크기로 뭉친 밥 위에 고추냉이를 살짝 얹고, 그 위에 귤을 올려둔다. 이후 김으로 말아 간장에 찍어 먹으며 되는 방식이었다.

가수 뮤지가 직접 정성스레 만든 뒤 김종국에게 시식을 권유했다. 살짝 당황한 김종국은 간장에 초밥을 찍은 뒤 입에 넣어주는 뮤지의 손길에 잔뜩 긴장하며 씹기 시작했다.

한참 오물거리던 김종국은 “연어초밥이다”라며 놀랐다. 작곡가 돈스파이크도 눈이 번쩍 뜨여지는 맛에 놀라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어 김종국은 “나쁘지 않다. 먹어보라”며 모두에게 권유했고, god 박준형과 가수 이진혁도 맛을 본 뒤 “귤이 효과가 있다. 날치알 같은 식감이다”라며 감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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