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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깜짝 열애 고백.. "결혼식장 정했다"

정소영 기자 입력 2020. 01. 2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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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이 연애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PLUS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양준혁이 김수미의 국밥집에 등장했다.

양준혁은 이날 야구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했다. 집안이 야구 집안이었다. 대한민국에서 야구장에 제일 많이 간 사람이 우리 아버지였다. 그리고 삼촌이 야구를 잘하셨고 사촌 형도 야구를 했다. 그때 야구를 보다가 나도 하고 싶다고 해서 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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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사진=뉴시스

양준혁이 연애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PLUS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양준혁이 김수미의 국밥집에 등장했다.

양준혁은 이날 야구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했다. 집안이 야구 집안이었다. 대한민국에서 야구장에 제일 많이 간 사람이 우리 아버지였다. 그리고 삼촌이 야구를 잘하셨고 사촌 형도 야구를 했다. 그때 야구를 보다가 나도 하고 싶다고 해서 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집이 굉장히 가난했다"라며 "아버지가 가방 장사를 하셨는데 불이 세 번이나 났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수미는 "영세업자가 불이 세 번 났으면 끝났다고 봐야한다"라고 공감했다.

아울러 양준혁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열애 사실을 전했다. 그는 "여자친구가 있다. 올해 결혼을 해보려고 생각 중이다. 결혼식장을 어디로 할지도 벌써 정해뒀다"라고 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정소영 기자 wjsry21em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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