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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X라우브 또 입맞춤→3월 6일 피처링 음원 공개

황서연 기자 입력 2020. 01. 26. 17:04 수정 2020. 01. 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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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라우브(Lauv)와 또 한 번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

앞서 라우브는 지난해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의 수록곡 '메이크 잇 라잇(Make it Right)' 리믹스에 참여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이 다시 만난 라우브와의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일 음악 스펙트럼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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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라우브(Lauv)와 또 한 번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

3월 6일 발매 예정인 라우브의 신보 '하우 아이엠 필링(How I'm Feeling)'에 방탄소년단이 참여한다는 소식이 26일 알려졌다.

라우브는 '아이 라이크 미 베러(I Like Me Better)', '아임 소 타이어드(I’m So Tired)', '론리(Lonely)' 등의 노래로 잘 알려진 미국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이다.

공개된 앨범 이미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외에도 트로이 시반, 라니(LANY), 앤 마리(Anne-Marie), 알레시 카라, 소피아 레예스 등이 참여를 알려 신보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앞서 라우브는 지난해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의 수록곡 '메이크 잇 라잇(Make it Right)' 리믹스에 참여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이 다시 만난 라우브와의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일 음악 스펙트럼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7일 오전 미국 LA에서 열리는 '제62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퍼포머로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라우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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