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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문즉설' 법륜스님 "팬이 사인회서 백허그, 주인 없어 그랬나보다"

뉴스엔 입력 2020.01.25. 18:35

법륜스님이 책 사인회에서 팬에게 백허그를 받은 일화에 대해 언급했다.

법륜스님은 1월 25일 방송된 tvN 설 특집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에 출연, 즉석에서 관객들의 질문을 받고 이야기를 하는 방식의 강연을 선보였다.

법륜스님은 "아마 주인이 없다고 그런 거 보다"고 재치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법륜스님은 "원래 계율에 터치는 못하게 돼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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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법륜스님이 책 사인회에서 팬에게 백허그를 받은 일화에 대해 언급했다.

법륜스님은 1월 25일 방송된 tvN 설 특집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에 출연, 즉석에서 관객들의 질문을 받고 이야기를 하는 방식의 강연을 선보였다.

MC를 맡은 배우 소이현은 "책 사인회에서 어떤 팬이 뒤에서 안았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법륜스님은 "아마 주인이 없다고 그런 거 보다"고 재치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소이현은 "그럼 아무나 가서 안아도 되는 건가"라고 농담했다. 법륜스님은 "원래 계율에 터치는 못하게 돼 있다"고 답했다.

(사진=tvN 설 특집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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