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이성우 母눈물 자아낸 무명시절 비화 "무일푼 상경, 라면으로 끼니 때워"

뉴스엔 입력 2020.01.24. 23:52

노브레인 이성우가 무명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1월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성우가 경남 마산 본가에서 부모님과 식사를 하고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성우 이모는 이성우, 이성우 부모님과 한 데 모여 식사를 하던 중 이성우의 상경 비화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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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노브레인 이성우가 무명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1월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성우가 경남 마산 본가에서 부모님과 식사를 하고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성우 이모는 이성우, 이성우 부모님과 한 데 모여 식사를 하던 중 이성우의 상경 비화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성우 이모는 "(이성우) 남동생이 서울에 가서 이성우가 라면으로 삼시세끼 때우는 걸 보고 자기 돈 있는 거 두고 왔다. 오면서도 계속 울고 집에 와서도 많이 울고 그랬다. 우리도 그때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성우 어머니는 "무일푼으로 상경해 부모한테 의지 안 하고 서울에 가서 한번씩 돌아오면 성우가 '엄마 우리 집이 어디 갔아요?'라고 했다. 올 때마다 집이 바뀌니까"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아들의 상경 비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형편이 자꾸 어려워져 이사를 많이 가니까 그걸 자식한테 보여준 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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