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강경준, 아들 정안과 자유투 대결 "아빠 32만원 축구화 갖고파요"

뉴스엔 입력 2020.01.24. 23:14

강경준이 아들 정안이와 자유투 대결을 진행했다.

1월 24일 방송된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배우 강경준 아들 정안이는 자유투 대결에서 패한 후 소원을 밝혔다.

강경준은 "나랑 농구 게임해서 아빠가 이기면 크리스마스 소원을 알려달라. 난 한 번 넣을 때마다 1점, 넌 3점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강경준은 정안이와 농구 대결을 진행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강경준이 아들 정안이와 자유투 대결을 진행했다.

1월 24일 방송된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배우 강경준 아들 정안이는 자유투 대결에서 패한 후 소원을 밝혔다.

강경준은 "나랑 농구 게임해서 아빠가 이기면 크리스마스 소원을 알려달라. 난 한 번 넣을 때마다 1점, 넌 3점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강경준은 정안이와 농구 대결을 진행했다.

정안이는 연습을 통해 곧바로 골을 넣으며 의외의 농구 실력을 보여줬다. 강경준은 당황하다가도 연속 4골을 넣었고 정안이는 1골을 넣으며 강경준에 패했다.

이어 정안이는 "32만 5천원짜리 축구화를 갖고 싶다"고 소원을 말했다.(사진=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