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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펜타곤, 2월 중순 컴백..데뷔 3년여만 첫 정규앨범

박소연 입력 2020.01.22. 08:30

그룹 펜타곤이 오는 2월 중순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한다.

2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펜타곤은 오는 2월 중순 컴백을 확정 짓고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펜타곤은 '작사·작곡돌' 답게 데뷔 앨범부터 꾸준히 곡작업에 참여하며 펜타곤 만의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왔다.

이에 첫 정규앨범에서는 어떤 콘셉트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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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그룹 펜타곤이 오는 2월 중순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한다.

2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펜타곤은 오는 2월 중순 컴백을 확정 짓고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9집 'SUM(ME:R) 이후 약 8개월 만에 돌아오는 펜타곤은 이번 정규앨범 역시 곡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펜타곤은 '작사·작곡돌' 답게 데뷔 앨범부터 꾸준히 곡작업에 참여하며 펜타곤 만의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왔다. 이에 첫 정규앨범에서는 어떤 콘셉트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2016년 데뷔한 펜타곤은 'Gorilla(고릴라)', '예뻐죽겠네', '빛나리', '청개구리', '신토불이', '접근금지' 등 중독성 넘치는 곡으로 사랑받았다. 특히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총 23회에 걸쳐 진행된 첫 월드투어 'PRISM'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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