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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우월 기럭지 훈남의사 청진기로 자가 진료 폭소 [SNS★컷]

뉴스엔 입력 2020. 01. 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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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이 우월한 기럭지로 훈훈함을 뽐내며 청진기로 자가 진료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안효섭은 청바지에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흰색 의사 가운을 걸치고 있다.

안효섭이 공개한 다른 사진에는 흰색 의사 가운을 입고 SBS 월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대본을 보며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보인다.

안효섭은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의사 서우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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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유진 기자]

배우 안효섭이 우월한 기럭지로 훈훈함을 뽐내며 청진기로 자가 진료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효섭은 1월2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돌담병원은 일사불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효섭은 청바지에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흰색 의사 가운을 걸치고 있다. 안효섭은 청진기를 귀에 꽂고 본인의 배에 대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안효섭이 공개한 다른 사진에는 흰색 의사 가운을 입고 SBS 월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대본을 보며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보인다.

안효섭은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의사 서우진 역을 맡았다. 안효섭이 연기하는 서우진은 어린 나이에 가족을 잃고 생활고를 겪으며 성장한 안타까운 배경을 가진 청년으로 김사부를 만나며 진짜 의사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안효섭은 2015년 tvN 예능 프로그램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 2'로 데뷔해 KBS 2TV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tvN 드라마 '어비스'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사진=안효섭 인스타그램)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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