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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생겼다" 박주호, '슈돌' 하차 아닌 휴식

뉴스엔 입력 2020.01.20. 11:39

박주호 가족이 일시적으로 '슈돌'에서 하차, 아니 잠시 휴식을 취한다.

1월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방송 말미 박주호는 휴식 소식을 알렸다.

이날 박주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셋째 출산 소식을 알린 뒤 "가족들이 출산 준비로 인해 잠시 스위스에 가 있을 예정이다"며 잠깐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박주호 가족의 휴식 소식은 많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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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주호 가족이 일시적으로 '슈돌'에서 하차, 아니 잠시 휴식을 취한다.

1월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방송 말미 박주호는 휴식 소식을 알렸다.

이날 박주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셋째 출산 소식을 알린 뒤 "가족들이 출산 준비로 인해 잠시 스위스에 가 있을 예정이다"며 잠깐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진 역시 박주호 가족이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주호 아내 안나는 본국인 스위스에서 셋째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다음 주 예고에는 박주호와 나은, 건후 남매의 특별한 시간이 예고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박주호 가족은 지난 2018년 8월 ‘슈돌’에 첫 등장한 뒤 1년 5개월간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박주호 가족의 휴식 소식은 많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안기고 있다.

박주호는 지난 2019년 12월21일 열린 2019 KBS 연예대상에서 셋째 임신 소식을 공개했고, 박주호 아내 안나는 지난 1월13일 셋째 아이를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1월16일 이같은 소식이 알려진 뒤 '슈돌' 측은 "순산을 축하한다. 더불어 셋째와 함께 방송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에 방송에서 공개될 박주호 셋째의 모습에 궁금증과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박주호 가족의 빈 자리는 가수 개리가 채울 전망이다. 이미 첫 녹화를 마친 개리는 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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