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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성매매 알선' 혐의 승리 내달 입대할 듯

정충신 기자 입력 2020.01.15. 12:06

성매매 알선과 해외 원정도박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빅뱅의 전 멤버인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30·사진)에 대한 입영통지가 이번 주 내 이뤄질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병무청이 이번 주 입영 통지서를 발부하면 승리의 입대 날짜는 2월 중순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방부와 병무청은 지난 13일 검찰의 구속영장이 두 번째 기각된 승리에 대해 이번 주중으로 예상되는 검찰의 수사 종료 시점에 맞춰 즉각 입영 날짜를 통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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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법원서 재판 진행

성매매 알선과 해외 원정도박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빅뱅의 전 멤버인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30·사진)에 대한 입영통지가 이번 주 내 이뤄질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병무청이 이번 주 입영 통지서를 발부하면 승리의 입대 날짜는 2월 중순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방부와 병무청은 지난 13일 검찰의 구속영장이 두 번째 기각된 승리에 대해 이번 주중으로 예상되는 검찰의 수사 종료 시점에 맞춰 즉각 입영 날짜를 통지할 계획이다. 군 고위 관계자는 15일 “입영연기 사유가 기소되는 시점에 종료되면서 곧바로 승리의 현역 입영 통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승리는 입대 후 5주간 신병훈련소에서 교육훈련을 받은 뒤 군 검찰 등 수사기관에 이첩돼 군 검찰 수사와 군사법원 재판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검찰이 이번 주중 불구속 기소 결정을 내리게 되면 승리의 입대 날짜는 2월 중순이 유력하며, 늦어도 2월 중 입대해야 한다.

정충신 선임기자, 손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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