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이준기·문채원 부부로 첫 호흡 '악의 꽃'에서 연기 변신 '기대'

장지민 입력 2020.01.14. 23:28

배우 이준기, 문채원이 처음으로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춘다.

tvN은 14일 이준기와 문채원이 새 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 연출 김철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악의 꽃'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이야기를 그렸다.

다양한 장르에서 여러가지 매력을 떨친 두 사람이 '악의 꽃'을 통해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준기·문채원 '악의 꽃' 출연 확정
신분을 바꾼 남자와 과거 추적하는 여자
이준기 문채원 / 사진 = 한경DB


배우 이준기, 문채원이 처음으로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춘다.

tvN은 14일 이준기와 문채원이 새 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 연출 김철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악의 꽃'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이야기를 그렸다. 극 중 이준기는 아내와 딸에게 헌신하는 가정적인 남자이지만 알고 보면 현재를 얻기 위해 아내를 완벽히 속여 온 백희성 역을, 문채원은 천진한 '남편 바라기'에서 남편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게 되는 차지원 역을 맡아 열연한다. 

다양한 장르에서 여러가지 매력을 떨친 두 사람이 '악의 꽃'을 통해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악의 꽃'은 올해 중 편성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