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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자취 17년차 먼지 한 톨 없는 한강뷰 집 공개[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20.01.14. 21:15 수정 2020.01.15. 16:52

허경환이 자취 17년 차 깔끔한 자택을 공개했다.

1월 1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 허경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의 집이 공개됐다.

모던한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깔끔하게 잘 정리된 살림살이가 그의 성격을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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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허경환이 자취 17년 차 깔끔한 자택을 공개했다.

1월 1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 허경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의 집이 공개됐다. 모던한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깔끔하게 잘 정리된 살림살이가 그의 성격을 짐작케 했다. 한강도 시원하게 보였다.

혼자산 지 오래됐냐는 말에 허경환은 "기억도 안 난다"며 "17년 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집에 있을 때가 가장 바쁘다. 할 것이 너무 많다"며 "주부님들 일 안 한다고 무시하면 안 된다. 집에 있으면 엄청 바쁘다. 결벽증처럼 치우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가만히 둘러보다가 청소하거나 정리한다"고 했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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