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비디오스타' 이승연 "10년만 예능 출연, 성형 전 사진 공개도 OK"

뉴스엔 입력 2020.01.14. 20:43

배우 이승연이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했다.

1월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패션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패풀인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이승연과 함께 절친한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신우식, 디자이너 박윤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이 "무려 8개월간 섭외한 끝에 출연을 수락했다"고 하자 이승연은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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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배우 이승연이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했다.

1월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패션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패풀인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이승연과 함께 절친한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신우식, 디자이너 박윤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이 “무려 8개월간 섭외한 끝에 출연을 수락했다”고 하자 이승연은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MC들이 "그동안 토크쇼에 안 나왔다. 꺼려지는 질문이나 감추고 싶은 것은 없냐”고 묻자 이승연은 “상관없다. 반백살 넘게 살았는데 뭐가 부끄럽겠냐. 고치기 전 사진이겠지”라며 저세상 쿨함을 보였다.(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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