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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엔딩' 정건주X최희진, MBC에서 '몰아보기'로 만난다

신효원 입력 2020. 01. 1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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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최고의 엔딩'이 '몰아보기' 방송으로 대중과 만난다.

10일 방송되는 웹드라마 '최고의 엔딩'은 2018년 방영된 '이런 꽃같은 엔딩'의 스핀오프 드라마다.

또 '이런 꽃 같은 엔딩'으로 데뷔한 배우 정건주, 최희진 모두 '꽃엔딩'과 '최엔딩' 이후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최고의 엔딩'은 10일과 17일 오전 12시 5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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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웹드라마 ‘최고의 엔딩’이 '몰아보기' 방송으로 대중과 만난다.

10일 방송되는 웹드라마 ‘최고의 엔딩’은 2018년 방영된 '이런 꽃같은 엔딩'의 스핀오프 드라마다. 현실의 벽에 부딪혀 이별했던 7년 차 커플 최웅(정건주 분)과 고민채(최희진)가 1년 만에 재회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샀다.

특히 1화, 2화는 공개 직후 단숨에 100만 뷰를 돌파했고 매회 인기 동영상 10위 안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이런 꽃 같은 엔딩’으로 데뷔한 배우 정건주, 최희진 모두 ‘꽃엔딩’과 ‘최엔딩’ 이후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배우 정건주는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이도화 역을 맡아 '현실 남사친'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플레이리스트와 MBC는 “이번 ‘최고의 엔딩 몰아보기’ MBC 방송은 시청자들이 사랑하는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다양하게 소통하기 위한 의미 있는 편성”이라며 “나의 연애, 결혼 이야기가 저절로 떠오르는 웅과 민채 커플’의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최고의 엔딩’은 10일과 17일 오전 12시 50분에 방영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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