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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안효섭 "원래 집돌이, 밖에 나가려고 노력 중"

정한별 입력 2020. 01. 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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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이 집돌이 면모를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이성경과 안효섭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안효섭과 이성경에게 "두 사람 다 고양이를 키운다고 하던데 평소에 집돌이, 집순이 성향이 강한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최화정의 질문에 이성경은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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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이 입담을 뽐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SNS 제공

안효섭이 집돌이 면모를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이성경과 안효섭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안효섭과 이성경에게 “두 사람 다 고양이를 키운다고 하던데 평소에 집돌이, 집순이 성향이 강한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안효섭은 “원래 집에서만 생활했다. 그런데 요즘에는 최대한 밖으로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성경은 “집에 가만히 있으면 친한 동생들이 ‘언니, 배고파요’라고 연락한다. 동생들이 저희 엄마 표 김치찌개를 먹으러 오기도 한다”고 전했다.

최화정은 두 사람에게 “고양이를 몇 마리 키우느냐”라고 묻기도 했다. 최화정의 질문에 이성경은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고 답했다. 안효섭은 “한 마리를 키운다”고 말한 후 다시 “한 분이다”라고 장난스레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파타’는 매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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