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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첫 열애 주인공' 김희철♥모모, 이상형 발언 재조명

백지연 기자 입력 2020. 01. 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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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모모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희철은 다수 방송을 통해 이상형으로 모모를 언급했다.

지난 2016년 MBC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이상형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김희철의 '절친'인 작곡가 김정모는 "희철이가 모모랑 사나를 엄청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모모없이 사나"라며 재치 있게 자신의 이상형을 인정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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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모모 /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모모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2일 김희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모와 김희철이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만나게 됐다고 밝혔고 모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20년 첫 열애 소식을 알린 연예계 커플이 됐다.

이에 두 사람이 과거 밝혀온 이상형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김희철은 다수 방송을 통해 이상형으로 모모를 언급했다. 지난 2016년 MBC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이상형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김희철의 '절친'인 작곡가 김정모는 "희철이가 모모랑 사나를 엄청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모모없이 사나"라며 재치 있게 자신의 이상형을 인정해 눈길을 모았다.

이후에도 그는 '아는형님' '인생 술집'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모모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모모와 함께 찍은 사진에 '내 마음의 소속사 JYP'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모모는 지난 2016년 KBSCOOL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잘 먹는 사람"이라며 "특히 족발을 잘 먹어야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는 "대신 통통하면 안 된다. 족발집 아들은 조금 그렇다"고 말한 바 있다.

1996년생인 모모는 올해 25세며 1983년생인 김희철과는 13살 차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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