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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고충 "탈 쓰고 연기, 화장실 갈 때 힘들어"(해치지 않아)

입력 2019. 12. 3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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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 않아'에서 탈을 쓰면서 연기한 강소라가 고충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해치지 않아'(감독 손재곤)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된 가운데, 손재곤 감독, 강소라, 안재홍, 박영규, 김성오, 전여빈이 참석했다.

이날 강소라는 탈을 쓰고 연기하며 느낀 고충에 대해 "탈의 무게도 있고 화장실에 가는 문제가 힘들어서 사람을 연기할 때가 신체적으로 편했다"고 말했다.

한편 '해치지 않아'는 내년 1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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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고충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해치지 않아’에서 탈을 쓰면서 연기한 강소라가 고충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해치지 않아'(감독 손재곤)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된 가운데, 손재곤 감독, 강소라, 안재홍, 박영규, 김성오, 전여빈이 참석했다.

이날 강소라는 탈을 쓰고 연기하며 느낀 고충에 대해 “탈의 무게도 있고 화장실에 가는 문제가 힘들어서 사람을 연기할 때가 신체적으로 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정신적으로는 탈을 쓸 때가 마음 놓고 할 수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수의사 역을 하게 되면서 야생 동물은 아니지만 내가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관찰했고, 여러 다큐멘터리와 수의사들의 인터뷰를 참고했다”라며 “동물 관련 프로그램이나 유튜브 등 찾을 수 있는 소스를 많이 찾았다"고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해치지 않아'는 내년 1월 15일 개봉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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