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SM 측 "레드벨벳 웬디, '가요대전' 리허설 중 부상으로 참석 불발" [전문]

김종은 기자 입력 2019.12.25. 16:34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부상을 당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25일 오후 공식 입장을 통해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웬디가 부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오늘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웬디가 부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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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가요대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부상을 당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25일 오후 공식 입장을 통해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웬디가 부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웬디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진단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이로 인해 레드벨벳은 이번 'SBS 가요대전' 사전녹화 및 본 방송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웬디는 'SBS 가요대전'에서 오마이걸 승희, 여자친구 은하, 마마무 솔라와 애니메이션 OST를 부르는 '드림 터치' 코너를 진행한다고 알려졌으나, 웬디의 부상으로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SBS 가요 축제 '2019 SBS 가요대전'은 전현무, 설현의 진행 아래 25일 오후 5시 40분 방송된다.

이하 SM 측 입장 전문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웬디가 부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웬디는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오는대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로 인해 레드벨벳은 이번 SBS 가요대전 사전녹화 및 본 방송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 계신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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