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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진솔, 성희롱 게시물에 "너무 싫다" 분노[전문]

한현정 입력 2019.12.25. 15:06

에이프릴 진솔(18)이 성희롱성 게시물에 "너무 싫다"며 불쾌함을 토로했다.

진솔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짧은 의상이나 좀 달라붙는 의상 입었을 때 춤추거나 걷는 것, 뛰는 것 일부러 느리게 재생시켜서 짤 만들어서 올리는 것 좀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짧은 의상이나 좀 달라붙는 의상 입었을 때 춤추거나 걷는 것.

일부러 느리게 재생시켜서 짤 만들어서 올리는 것 좀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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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에이프릴 진솔(18)이 성희롱성 게시물에 “너무 싫다”며 불쾌함을 토로했다.

진솔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짧은 의상이나 좀 달라붙는 의상 입었을 때 춤추거나 걷는 것, 뛰는 것 일부러 느리게 재생시켜서 짤 만들어서 올리는 것 좀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이어 “내 이름 검색하면 가끔 몇 개 나오는데 너무 싫어 그런거”라며 거듭 강조했다.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한 진솔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음은 에이프릴 진솔 심경 전문이다>

짧은 의상이나 좀 달라붙는 의상 입었을 때 춤추거나 걷는 것. 뛰는 것. 일부러 느리게 재생시켜서 짤 만들어서 올리는 것 좀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내 이름 검색하면 가끔 몇 개 나오는데 너무 싫어 그런 거.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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