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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회동, 웨이 유튜브로도 공개..다시 보는 MV 리액션

이호연 입력 2019. 12. 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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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크레용팝 멤버들의 회동이 유튜브로도 공개됐다.

크레용팝 출신 웨이는 22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 금미, 소율, 초아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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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멤버들의 회동이 유튜브로도 공개됐다. ‘웨이랜드’ 영상 캡처

걸그룹 크레용팝 멤버들의 회동이 유튜브로도 공개됐다.

크레용팝 출신 웨이는 22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 금미, 소율, 초아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활동 시절 곡인 '댄싱퀸' 뮤직비디오를 함께 보기로 한 크레용팝 멤버들은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 '댄싱퀸'으로 팬들도 많이 생겼다. 추운 날에 이 곡으로 게릴라 공연을 안 다녀본 곳이 없다. 안무를 처음 보자마자 몸에 전율이 왔다. 우리가 즐기면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기억했다.

이번 크레용팝 멤버들의 '웨이랜드' 출연은 2편으로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에 많은 팬들이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크레용팝 멤버들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했고, 문희준과 소율의 딸 잼잼과 히트곡 '빠빠빠' 합동 무대를 꾸몄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서 만나는 크레용팝 멤버들의 모습에 시청자들도 반가움을 표했고, 크레용팝의 이름은 23일 오전에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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