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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금미 근황 '엘린X소율과 행복한 시간' [스타엿보기]

우다빈 기자 입력 2019. 12. 2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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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금미(송보람)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금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다 #이쁜이들과"라는 글과 함께 함께 그룹 활동한 엘린, 소율과 촬영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크레용팝으로 활약했던 멤버 금미는 현재 배우로 전향해 송보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크레용팝 멤버 금미, 초아, 웨이가 소율의 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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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금미 / 사진=금미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금미(송보람)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금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다 #이쁜이들과”라는 글과 함께 함께 그룹 활동한 엘린, 소율과 촬영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미는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아이돌 활동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크레용팝으로 활약했던 멤버 금미는 현재 배우로 전향해 송보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크레용팝 멤버 금미, 초아, 웨이가 소율의 집을 찾았다.

이날 잼잼이는 금미, 초아, 웨이가 등장하자마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 했다.

잼잼이는 이모들에게 달려가기도 했다가, 침대 뒤에 숨어 "이모 날 찾아봐요"라고 애교를 피우기도 했다. 크레용팝 멤버들은 그런 잼잼이를 귀여워했다.

크레용팝 '빠빠빠'를 재생해주자, 잼잼이는 '빠빠빠' 안무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포인트 안무인 점핑 댄스가 나오자, 소율과 금미, 초아, 웨이가 다 함께 '빠빠빠' 안무를 췄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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