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뉴스엔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패러글라이딩 위기모면 '두근'

뉴스엔 입력 2019.12.22. 21:37

현빈과 손예진이 동반 패러글라이딩으로 위기 모면했다.

12월 22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4회(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에서 윤세리(손예진 분)는 밀항에 실패하자 패러글라이딩을 시도했다.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는 밀항발각 위기에서 키스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결국 밀항에는 실패했다.

윤세리는 생각 끝에 다시 패러글라이딩으로 남한에 돌아갈 작정했고, 패러글라이딩에 무전기까지 끌고 산을 올랐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현빈과 손예진이 동반 패러글라이딩으로 위기 모면했다.

12월 22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4회(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에서 윤세리(손예진 분)는 밀항에 실패하자 패러글라이딩을 시도했다.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는 밀항발각 위기에서 키스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결국 밀항에는 실패했다. 리정혁은 윤세리에게 해상통제명령이 한 번 떨어지면 적어도 열흘은 밀항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윤세리는 생각 끝에 다시 패러글라이딩으로 남한에 돌아갈 작정했고, 패러글라이딩에 무전기까지 끌고 산을 올랐다. 리정혁이 뒤늦게 윤세리를 쫓아가 “따라오라고 끌고 온 거냐”며 “무전기 얼마나 켜고 있었냐”고 걱정했다.

리정혁은 패러글라이딩이 발견될 경우 남북 군인 모두에게 총을 맞을 것이고, 무전기 때문에 벌써 북한에서는 수색을 당하고 있을 것이라며 윤세리와 함께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도망쳤다.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