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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풀' 김재영, 조윤희에 "설인아 생일까지만" 이별 약속

뉴스엔 입력 2019.12.22. 20:18

김재영이 조윤희에게 설인아와의 이별을 약속했다.

12월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51-52회 (극본 배유미/연출 한준서)에서 구준휘(김재영 분)는 김청아(설인아 분)가 걱정돼 집까지 찾아갔다.

구준휘는 김청아가 병원에 갔다는 말에 집까지 찾아갔고, 김청아 모친 선우영애(김미숙 분)는 딸을 아끼는 구준휘의 속내를 알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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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이 조윤희에게 설인아와의 이별을 약속했다.

12월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51-52회 (극본 배유미/연출 한준서)에서 구준휘(김재영 분)는 김청아(설인아 분)가 걱정돼 집까지 찾아갔다.

구준휘는 김청아가 병원에 갔다는 말에 집까지 찾아갔고, 김청아 모친 선우영애(김미숙 분)는 딸을 아끼는 구준휘의 속내를 알고 기뻐했다. 선우영애는 구준휘를 딸 김청아의 방으로 안내했다.

이어 선우영애는 “청아 잘 부탁한다. 씩씩해 보이죠? 늘 웃고 에너지 넘쳐 보이고. 애쓰고 있는 거다. 그런 사람이 되려고. 안 그래도 된다고 말해 달라. 청아 마음속도 들여다봐주고. 아마 모든 게 처음 일 거다. 10년 동안 시간이 멈춰 있었다. 공부하느라 고시원에 박혀서. 예쁘게 잘 만나요. 다시 흐르기 시작한 우리 딸 시간 함께 예쁘게 채워줘요”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뒤이어 도착한 김설아(조윤희 분)는 구준휘를 보고 “청아 방에서 나와주세요”라며 “청아 병원 간 것 때문에 달려왔다는 이야기 들었다. 도련님답지 않게 왜 이러냐. 이러다 이모님 아시면 어떡하려고 그러냐. 정말 헤어질 생각은 있으신 거냐. 언제 헤어질 거냐. 식구들 다 알고 나서요?”라고 추궁했다.

구준휘는 “생일 때까지만 만나겠다. 같이 보내겠다고 약속을 했다”고 답했고, 김설아는 “저랑 한 약속도 꼭 지켜주세요”라며 해가 바뀌기 전에 이별하겠다는 약속을 지켜 달라 당부했다. (사진=KBS 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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