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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생겼다"..박주호 '2019 KBS 연예대상' 빛낸 임신 소식[★밤TV]

이건희 기자 입력 2019.12.22. 06:00 수정 2019.12.22. 11:29

축구선수 박주호가 'KBS 2019 방송연예대상'에서 기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1일 9시 15분부터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9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박주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들과 함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9년 박주호는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일등공신이었다.

박주호 역시 '파추호'라는 애칭까지 붙으며, '만점 아빠'로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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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박주호./사진=KBS 2TV '2019 KBS 방송연예대상' 방송화면 캡처

축구선수 박주호가 'KBS 2019 방송연예대상'에서 기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1일 9시 15분부터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9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박주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들과 함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박주호는 "방송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스태프들이 존경스럽다. 저희 나은이와 건후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고, 그 사랑을 사랑이 필요한 곳에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박주호는 대중들에게 기쁜 소식을 알렸다. 바로 나은이와 건후에게 동생이 생긴 것.

그는 "나은이와 건후에게 동생이 생겼다. 내년에는 세 아이의 아빠로 찾아뵙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2019년 박주호는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일등공신이었다.

동생은 물론 아빠까지 챙기는 나은이와 가끔은 투정을 부리지만, 해맑은 미소로 삼촌, 이모 팬의 미소를 자아낸 건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환호를 보냈다. 박주호 역시 '파추호'라는 애칭까지 붙으며, '만점 아빠'로서 활약했다.

이제 내년에는 새로운 동생이 생긴 나은이와 건후가 보여줄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

앞서 나은이는 건후를 살뜰히 챙기며, 미소를 자아낸만큼, 건후 역시 동생을 위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다.

또한 3명으로 늘어난 아이들과 함께 고군분투기를 그려낼 박주호의 모습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과연 박주호의 새 아이는 언제 태어날지, 또 추후 이들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줄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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