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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김가연 "2010년부터 김포 거주, 오래 살게된 이유 있다"

김예나 입력 2019.12.15. 23:54

김가연이 김포 주민으로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날 매물을 보러 간 김가연은 "제가 김포에 2010년에 이사를 왔다. 원래 1년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오래 살게된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제가 요리를 좋아하는데 요리 할 때 재료 선정이 중요하다. 김포 농민들이 밭에서 생산물을 뽑아다가 상품 가치를 매기고 매장에 내놓는다"며 김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가연은 김포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자신감을 드러내 매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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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김가연이 김포 주민으로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 장동민, 김가연, 덕팀 노홍철, 박지윤이 기러기 가족의 합가를 위한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매물을 보러 간 김가연은 "제가 김포에 2010년에 이사를 왔다. 원래 1년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오래 살게된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제가 요리를 좋아하는데 요리 할 때 재료 선정이 중요하다. 김포 농민들이 밭에서 생산물을 뽑아다가 상품 가치를 매기고 매장에 내놓는다"며 김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로도 촬영하는 동안 주민들이 김가연을 향해 인사를 하며 친밀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은 김포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자신감을 드러내 매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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