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장윤정♥도경완, 둘째 딸 돌사진 드레스 자태에 "심쿵, 또 반했다"

뉴스엔 입력 2019.12.15. 21:28

KBS 아나운서 도경완이 둘째 딸 하영 양의 돌사진 드레스 자태에 감탄했다.

12월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돌사진 촬영에 나선 도경완-장윤정 부부 자녀 연우-하영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도경완-장윤정 부부는 둘째 딸 하영이에게 드레스를 입히며 연신 감탄했다.

하영이는 오빠 연우와 함께 돌사진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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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KBS 아나운서 도경완이 둘째 딸 하영 양의 돌사진 드레스 자태에 감탄했다.

12월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돌사진 촬영에 나선 도경완-장윤정 부부 자녀 연우-하영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도경완-장윤정 부부는 둘째 딸 하영이에게 드레스를 입히며 연신 감탄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정말 심쿵했다. 또 반했다. 드레스가 잘 어울리더라”라고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장윤정은 “볼살이 이렇게 통통한데 예쁘냐”라고 장난스럽게 질책했다.

하영이는 오빠 연우와 함께 돌사진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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