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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사부 김병만, 4년간 직접 만든 뉴질랜드 '복층집' 공개 [Oh!쎈 리뷰]

김수형 입력 2019.12.15. 18:46

김병만이 뉴질랜드에서 자신이 지은 병만랜드를 소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사부로 김병만이 최초로 재출연했다.

김병만은 직접 자신이 지은 것들이 있다며 복층 집을 소개했다.

김병만은 4년의 결실이 담긴 집을 소개, "벌목 후 버려진 나무들을 치우는데도 4년이 걸렸다"며 병만랜드를 상상하며 만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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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김병만이 뉴질랜드에서 자신이 지은 병만랜드를 소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사부로 김병만이 최초로 재출연했다. 

김병만이 재출연한 가운데, 블록버스터급 자급자족 스케일을 예고했다. 멤버들은 "집사부일체가 아니라 정글을 찍는 것 같다"면서자연 속으로 계속 이동했다. 

이때, 집 입구에 도착했다. 김병만은 직접 자신이 지은 것들이 있다며 복층 집을 소개했다. 자연 낭만이 풍기는 아담한 복층집이었다. 가는 곳곳 자신의 손길이 닿아있다며 파라다이스 같은 공간을 소개했다. 

파고라까지 직접 지었다고 하자, 멤버들은 "이 정도면 목수수준"이라면서 "진짜 꿈의 랜드"라며 마음 껏 뛰어놀 수 있는 꿈의 공간에 감탄했다. 

김병만은 4년의 결실이 담긴 집을 소개, "벌목 후 버려진 나무들을 치우는데도 4년이 걸렸다"며 병만랜드를 상상하며 만들었다고 했다. 김병만은 "게임 캐릭터가 되어서 병만랜드를 혼자 다 만들어,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특유의 세심함으로 4년동안 정성스레 가꾼 병만랜드를 소개, 어릴 적 꿈의 랜드를 현실로 만들었다고 했다. 

김병만은 "머릿 속에서 상상만 하던 것들이 이뤄졌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지키면서 꿈 꾼 공간을 현실로 만들어 캠핑 그라운드를 지금도 계속 만들고 있다"면서 "마트도 안 간다, 다 자연에서 집어서 먹는다"고 말하며 특유의 달인의 포스로 폭소하게 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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