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골목식당' PD "제주도 간 포방터 돈가스, 오늘 오픈 대기 100명 넘어"(인터뷰) [단독]

박판석 입력 2019.12.12. 09:45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겨울 특집 예고에 등장한 포방터 돈가스가 제주 진출 시작부터 대성공을 거둘 기미를 보이고 있다.

'골목식당' 겨울특집 연출을 맡은 정우진 PD는 "오늘 겨울특집 제주 포방터 돈가스 오픈 날인데 오전 8시에 이미 대기 손님이 100명이 넘는다"며 "텐트치고 기다리는 손님들까지 있다. 제작진도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골목식당'에서는 겨울특집 예고편에서 포방터 돈가스 집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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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OSEN=박판석 기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겨울 특집 예고에 등장한 포방터 돈가스가 제주 진출 시작부터 대성공을 거둘 기미를 보이고 있다.

'골목식당' 겨울특집 연출을 맡은 정우진 PD는 "오늘 겨울특집 제주 포방터 돈가스 오픈 날인데 오전 8시에 이미 대기 손님이 100명이 넘는다"며 "텐트치고 기다리는 손님들까지 있다. 제작진도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골목식당'에서는 겨울특집 예고편에서 포방터 돈가스 집이 등장했다. 앞으로 방영될 겨울특집에서 포방터 돈가스가 이사를 결정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이사를 결정하는 과정은 물론, 새로운 터전에서의 첫 오픈을 공개할 예정이다.

겨울특집과 함께 평택역 솔루션 역시 훈훈하게 마무리 됐다. 정 PD는 "떡볶이집 진승자 사장님이 백쌀튀김을 책임감 가지고 잘 해나가시면 제작진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다"며 "진승자 사장님 때문에 힘을 받은 시청자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잘 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영된 '골목식당'은 평균시청률 7.3%(닐슨코리아 수도권가구 기준), 최고시청률 8.1%를 기록하며 수요예능 최강자로 자리잡았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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