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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성형설 해명 "임신 후 16kg 증가, 천개 넘는 악플 속상"[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12.12. 06:01

박정아가 성형 논란을 해명했다.

박정아는 임신 전후 사진으로 한차례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박정아는 "제가 임신 7개월 때와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 사진을 SNS에 올린 적이 있다"며 "보통 제 기사가 나면 5~6개의 댓글이 달리는 데 이 사진에는 천개가 넘는 악플이 달렸다"고 당황스러웠던 당시의 심경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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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정아가 성형 논란을 해명했다.

12월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했다.

박정아는 임신 전후 사진으로 한차례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박정아는 “제가 임신 7개월 때와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 사진을 SNS에 올린 적이 있다"며 “보통 제 기사가 나면 5~6개의 댓글이 달리는 데 이 사진에는 천개가 넘는 악플이 달렸다”고 당황스러웠던 당시의 심경을 떠올렸다.

그는 "제가 임신하고 16kg이 증가해서 얼굴에 살이 올랐다. 또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는 부기가 안 빠진 상태였다”며 “임신을 하면 약도 조심해야 하고 신경쓸 게 많은데 이 시대의 정신나간 어머니상을 만든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속상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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